[경실련_총선기획⑪] 부정혐의에도 출마강행한 의원들

경실련 총선기획, 11호. 부정혐의에도 출마강행한 의원들 – 송언석‧이장우‧서영교 의원 이해충돌‧권한남용으로 윤리특위 제소돼 – 부정의혹에도 출마강행한 의원들 민의 대표할 자격 없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국회의 권위를 유지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 받는 국회상을 정립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입니다. 국회의 위신과 품위를 손상시킨 국회의원이 윤리특위에 제소되면 징계를 심사받습니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로서 높은 도덕성을 요구받기 때문에 윤리특위에 제소되는 것만으로도 불명예스러운 일입니다. 경실련 소개 더보기 [경실련_총선기획⑪] 부정혐의에도 출마강행한 의원들[…]

[기자회견] 20대 국회 외통위.국방위.정보위 의정평가 결과 발표

20대 국회 외통위·국방위·정보위 모두 낙제점… 21대 국회에서는 일하는 상임위로 거듭나야!       2. 평가 결과 요약 외통위 소속 의원들의 의정활동 점수는 평균 41.9점으로 절반인 50점에 미치지 못하는 낙제점을 기록했다. 이는 야당 의원 다수가 20 ~ 30점대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1등은 전반기 외통위원장을 맡았던 심재권 의원이 69.75점으로 나타났으며, 2등은 설훈 의원 62.75점, 3등은 김경협 의원 62.50점으로 소개 더보기 [기자회견] 20대 국회 외통위.국방위.정보위 의정평가 결과 발표[…]

[경실련_총선기획⑨] 인륜을 저버린 막말 정치인들

경실련 총선기획, 9호. 인륜을 저버린 막말 정치인들 – 비극적 참사 입은 국민 향해 막말하는 최악의 정치인들 퇴출되어야 – 유명무실한 막말정치인 징계, 이제 국민이 직접 처벌할 때 경실련 총선기획 가라 뉴스 ⑨호는 인륜도 모르는 막말 정치인들입니다. ‘막말’은 정치인들의 대표적인 고질병입니다. 20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된 43건의 징계안 중 절반이 넘는 22건이 막말 및 명예훼손 관련 건일 정도로 소개 더보기 [경실련_총선기획⑨] 인륜을 저버린 막말 정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