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경향신문 공동 총선 정책 검증](5)청년정책, 각 당 입장 살펴보니

[경실련·경향신문 공동 총선 정책 검증](5)청년정책, 각 당 입장 살펴보니 경향신문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정의당·국민의당 등 주요 4당을 상대로 ‘정책 현안 질의’를 한 결과, 청년정책을 놓고 각 당의 입장은 뚜렷한 차이를 드러냈다. 청년세대를 둘러싼 경제적 지원 문제나 정치참여 문제, 주거지원과 일자리 문제 등에서 민주당·정의당은 비교적 적극적이었던 반면, 통합당·국민의당은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입장을 보였다. 경기도가 만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1년에 소개 더보기 [경실련·경향신문 공동 총선 정책 검증](5)청년정책, 각 당 입장 살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