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성명] 법원은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으로 삼성과 한국 재벌의 황제경영 근절과 경영 정상화 계기를 만들어야

법원은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으로 삼성과 한국 재벌의 황제경영 근절과 경영 정상화 계기를 만들어야 오늘(8일)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불법 경영권 승계 혐의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가 진행된다. 이 부회장과 함께 최지성 삼성 전 미래전략실 실장, 김종중 전 전략팀장도 구속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번 검찰의 구속영장 신청은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를 위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부당한 합병,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등 소개 더보기 [경제] [성명] 법원은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으로 삼성과 한국 재벌의 황제경영 근절과 경영 정상화 계기를 만들어야[…]

[인터뷰] “세습 않겠다는 이재용, 맹탕 사과 보충 위한 공수표”

1.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오늘(6일)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경영권 승계 의혹, 그리고 노조 와해 사건에 대해서입니다. 이 부회장은 노조 문제로 상처를 입은 사람들에게 사과한다며 ‘무노조 경영’ 포기를 공식화했습니다. 자신의 자녀들에게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재판이 진행 중인 경영권 승계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해명이나 책임 인정은 없었습니다. 현재와 과거를 건너뛰고 미래로 간 겁니다. 2. 이재용 부회장은 10분간 준비해 온 사과문을 읽으며 두 번 고개를 소개 더보기 [인터뷰] “세습 않겠다는 이재용, 맹탕 사과 보충 위한 공수표”[…]

[성명] 진정성 없는 맹탕사과와 제왕적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약속

진정성 없는 맹탕사과와 제왕적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약속 – 본인의 범죄행위에 대한 사법적 책임을 받아들이고, 제도개선을 통한 황제경영 개선을 제시해야 – – 진정성이 있기 위해선 준법감시위를 해체하고 범죄에 대한 정당한 처벌부터 받아야 – 이재용 삼성 부회장은 오늘(6일) 준법감시위원회의 요청에 따른 경영권 승계 및 노동조합 문제 등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경실련은 이번의 사과는 자발적이 소개 더보기 [성명] 진정성 없는 맹탕사과와 제왕적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약속[…]

[경제] [성명] 삼성 이재용 부회장 감형을 위한 목적임이 드러난 준법감시위원회 즉각 해체하라!

삼성 이재용 부회장 감형을 위한 목적임이 드러난 준법감시위원회 즉각 해체하라! – 이재용 변호인단의 양형반영 의견 제출로 재판거래 실체 드러나 – – 명분 없어진 준법감시위원들도 즉각 사퇴해야 –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대법원의 파기환송심이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 ‘재벌총수 감형’ 재판으로 진행되어서는 안 된다. 국민들은 재벌총수의 범죄행위에 면죄부를 주려는 재판부의 재판 진행에 분노하고 있다. 이재용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준법감시위원회의 소개 더보기 [경제] [성명] 삼성 이재용 부회장 감형을 위한 목적임이 드러난 준법감시위원회 즉각 해체하라![…]

[경제] [기자회견] 김지형 변호사(전 대법관) 봉 욱 변호사(전 대검차장) 삼성준법감시위 활동에 대한 대한변협 징계촉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김지형(전 대법관), 봉욱(전 검사)에 대한 대한변협의 징계 촉구 기자회견 개최 – 일시 및 장소 : 3/13(금) 오전 11시, 대한변협 앞 – * 사회 : 권오인 국장 ❏ 기자회견 취지 오늘 경실련은 대한변협 앞에서 퇴직 이후 삼성준법감시위원회의 위원장 및 위원으로 참석하여 이재용 부회장의 감형에 영향을 주는 실질적으로 변호사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김지형 전 대법관 및 소개 더보기 [경제] [기자회견] 김지형 변호사(전 대법관) 봉 욱 변호사(전 대검차장) 삼성준법감시위 활동에 대한 대한변협 징계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