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성명] 의대생 500명 증원으로 의료공백 해소 어렵다

의대생 500명 증원으로 의료공백 해소 어렵다 -의대 정원의 획기적 확대와 공공의대 신설 병행 추진하라-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이 의대 입학정원을 현행 3000명 수준에서 500명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OECD 평균의 절반 수준인 국내 의사 수, 취약지역의 의료공백과 전공의 불균형, 메르스와 코로나19 사태에서 의료진 부족 등으로 의사 확충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으나, 의사협회의 반대와 정치권의 눈치 보기로 의사 충원방안은 소개 더보기 [보건의료] [성명] 의대생 500명 증원으로 의료공백 해소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