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역대급으로 불편한 21대 총선, 시민들은 누구를 심판할 것인가?

역대급으로 불편한 21대 총선, 시민들은 누구를 심판할 것인가?   조진만 경실련 정치개혁위원장, 덕성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민주주의 국가에서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선거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주권자이자 권력자인 유권자에게 일정한 간격을 두고 정치적 심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유권자는 선거에서 ‘보상’과 ‘처벌’이라는 두 가지 선택 중 하나를 고민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제1당의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소개 더보기 [칼럼] 역대급으로 불편한 21대 총선, 시민들은 누구를 심판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