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세습 않겠다는 이재용, 맹탕 사과 보충 위한 공수표”

1.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오늘(6일)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경영권 승계 의혹, 그리고 노조 와해 사건에 대해서입니다. 이 부회장은 노조 문제로 상처를 입은 사람들에게 사과한다며 ‘무노조 경영’ 포기를 공식화했습니다. 자신의 자녀들에게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재판이 진행 중인 경영권 승계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해명이나 책임 인정은 없었습니다. 현재와 과거를 건너뛰고 미래로 간 겁니다. 2. 이재용 부회장은 10분간 준비해 온 사과문을 읽으며 두 번 고개를 소개 더보기 [인터뷰] “세습 않겠다는 이재용, 맹탕 사과 보충 위한 공수표”[…]

[성명] 진정성 없는 맹탕사과와 제왕적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약속

진정성 없는 맹탕사과와 제왕적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약속 – 본인의 범죄행위에 대한 사법적 책임을 받아들이고, 제도개선을 통한 황제경영 개선을 제시해야 – – 진정성이 있기 위해선 준법감시위를 해체하고 범죄에 대한 정당한 처벌부터 받아야 – 이재용 삼성 부회장은 오늘(6일) 준법감시위원회의 요청에 따른 경영권 승계 및 노동조합 문제 등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경실련은 이번의 사과는 자발적이 소개 더보기 [성명] 진정성 없는 맹탕사과와 제왕적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