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실” 은 대야산 용추계곡으로 다녀왔습니다! (이선경님의 글과 사진)

날씨가 너무 뜨거워서
태양 속 한가운데로
마실을 다녀온 기분입니다.
이런 날은 산을 오르기 보다는
물에 풍덩하는게 최고죠!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더위를 피하는 작은 실천으로
올 여름 또 한 가지 행복을
가슴에 담고 왔네요^^
다음 달 마실길에서는
어떤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모두 건강관리 잘하셔서
더위 극뽁~하세요!!!

위에 사진들은 클릭하시면 커져요~ 크게 보고 큰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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